새벽 5시 안동댐 주차장 출발. 기온 11도, 바람 북서 8km/h로 출발 조건은 이상적이었습니다. 상주보까지 첫 50km는 평균 속도 28.3km/h를 유지하며 워밍업 구간으로 활용. 구미보 직전 5km 오르막에서 심박이 Zone4까지 올라갔지만 이후 달성보까지는 완만한 내리막이 이어져 회복 라이딩이 가능했습니다. 하구둑 진입 시점에서 총 TSS 312를 기록하며 시즌 최고 부하를 달성했습니다.